우리의 관심은 아마도 지금은 많은 국민이 수영의 박태환 경기를 보고 있었을 것이다.
저 또한 박태환의 경기를 라이브로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박태환이 슬슬 가동을 하더니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1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순위에서 1등에 박태환의 이름이 없는것입니다.
맨 아래줄에 실결처리로 나옵니다.
아~~~~~~~~~~~~~~~~~~~~~~~~~~~~~~~~~~~~~~~~~~~~~~~~~~

무슨 실격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리와인드해서 출발 당시를 다시 보여줬습니다.

움직임은 거의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약간 박태환이 빠른듯한 움직임이 있었지만 그건 소리를 듣고 움직인것인지, 듣지 않고 미리 움직인 것인지 우리로써는 알 수가 없습니다.

여하튼 일반인이 봤을때는 거의 완벽했습니다.
평소 박태환이 스타트가 빠른것을 감안하면 분명 반칙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그 다음순서에는 박태환과 이번에 라이벌로 꼽히는 중국의 순양......
역시나 1등을 했습니다.

가만 듣자보니....
이번 심판이 중국 심판이라고 합니다.....

아~~~일본 다음에 속을 썩히는 나라가 개인적으로 중국이라고 생각하는데.....역시나.....그런 시나리오가 있는 것인지.......의문입니다.
박태환과 순양의 라이벌전을 없앨려고 하는것인지 의문아닌 의문이 듭니다.

결승전에서 명승부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해서 주절 주절 적어봅니다.
이번 반칙이라는 결정이 다시 번복이 되서 결승전에서 박태환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반칙이 아니라면 순위상 4,5 번째로 결승 진출입니다.
박태환을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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